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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서 '남북 탁구' 대결 펼친다… 2019 동북아 국제친선탁구대회

기사승인 2019.11.22  15: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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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32강 여자단식 경기에 출전한 대한민국 서효원이 북한 김설송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오가닉라이프신문 정선우기자]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는 '2019 동북아 국제친선탁구대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경제서비스대학교 챔피온 경기장에서 열린다. 남북 대결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22일 서울, 평양, 모스크바, 베이징, 도쿄 등 동북아 5개국의 수도 대항전이 펼쳐질 이번 제1회 탁구대회를 러시아 연해주정부와 공동으로 주최한다고 밝혔다.

여자부 서울-평양전은 26일, 남자부 서울-평양전은 27일에 열리며 MBC를 통해 오후 1시30분부터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탁구대회는 모든 참가 도시의 남녀 단체팀이 차례로 한 번씩 맞붙는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팀은 한국 마사회 여자팀 감독인 현정화씨가 총감독을 맡았으며 서울시청, 금천구청, 마사회 소속 선수로 구성됐다.

사진 뉴스1


정선우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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