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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 아유타야 문명, 태국…제임스본드 섬부터 리빼섬까지 환상 여행

기사승인 2019.10.19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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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아유타야 문명을 찾아서, 태국’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반도 중앙에 위치한 태국(Thailand). 이곳에는 아유타야(Ayutthaya)문명의 흔적이 남아있다.

오늘(19일)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622회는 ‘아유타야 문명을 찾아서, 태국’ 편이 방송된다.

1350년에 세워진 아유타야 왕국은 당시 400여 개의 사원과 19개의 성곽이 있을 정도로 거대한 규모를 자랑했던 곳이다.

타이의 수도 방콕 북쪽에 자리한 아유타야는 수코타이(Sukhothai)에 이어 시암(Siam) 왕국의 두 번째 수도가 되었다. ‘불멸’이란 뜻을 지닌 아유타야는 400여년가 유지되다 1767년 버마인(미얀마)의 침입으로 파괴됐다.

태국의 새로운 수도가 된 방콕을 건설하는 데는 아유타야가 많은 기여를 했다. 왕궁과 사원을 건설할 자재가 부족해서 엄청난 자재를 아유타야에서 방콕으로 옮겨 온 것.

다만 400곳이 넘는 파괴된 유적지에 자재가 거의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방콕의 초기 건축물은 대부분 아유타야에서 필요한 자재를 가져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유타야는 1991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이번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태국(Thailand)의 자연과 과거 아유타야 문명의 흔적을 찾아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속으로 떠난다.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아유타야 문명을 찾아서, 태국’

15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팡아 만 해양 국립공원. ‘황금 총을 가진 사나이’의 촬영 장소로 유명한 이곳은 일명 ‘제임스 본드 섬’으로 불리며 세계적인 관광 명소가 되었다.

태국 남부, 390년 전 아유타야 왕국이 명명한 파탈룽(Phatthalung)에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자연 담수호, 탈레너이 호수가 있다. 호수 가운데서 파탈룽 지역의 전통 고기잡이 방식을 경험해본다.

태국 최남단에 위치한 리빼섬(Ko Lipe)은 ‘태국의 몰디브’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이곳에서 과거 아유타야 왕국 시절 정착한 바다 집시들에게 과거와 현재 삶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프로그램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이광용 아나운서가 내래이션을 맡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이주석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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