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38

이석훈, '라디오스타' 접수... 백지영 선미 송유빈과 함께 출연

기사승인 2019.09.05  15:30:06

공유
default_news_ad2
이석훈, '라디오스타' 접수... 백지영 선미 송유빈과 함께 출연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은주기자] 이석훈이 ‘라스’를 접수했다.

가수 이석훈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백지영, 선미, 송유빈과 함께 출연, 노련한 토크 솜씨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이석훈은 첫 토크부터 육아의 고충을 전하며 이상적인 남편,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 지난 7월 종영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트레이너로 출연한 이석훈은 당시 연습생이었던 송유빈과의 비하인드로 사제 케미를 발산했다.

송유빈은 “이석훈이 저한테 무조건 돈방석에 앉을 거라고 했는데 돈방석이 어디 있냐”라고 따졌고, 이석훈은 “연습생들이 많이 지쳐있어서 무슨 말이라도 해주고 싶었다. 나도 아직 (돈방석에) 못 앉았지만”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SG워너비로 중간 합류해 데뷔했던 이석훈은 “솔로 발표 전에는 나한테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었다. 음악 방송 첫 무대도 안 떨었을 정도. ‘다 내 팬이 될 거다’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그런데 솔로로 나오니 현실에 부딪혔다. 그때부터 가사를 틀리기 시작하고, 무대 공포증까지 생겼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이석훈은 대표 수식어인 ‘교회 오빠’ 탄생 비화부터 남다른 팬사랑, 결혼식 일화 등을 전하며 토크를 이끌어나갔다. 특히 그는 “이제는 팬들과 의리 같은 느낌이다. 늘 오시는 분들이 항상 계신다”라며 팬들과의 각별한 사이를 자랑했다.

이석훈은 이날 방송 내내 솔직한 입담과 여유 넘치는 노련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MC들은 물론 게스트들과도 찰떡 호흡을 보여 토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은주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