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38

플랜더스의 개, 스머프의 고향, 맥주·초콜릿 천국 벨기에 플랑드르 ‘걸어서 세계속으로’

기사승인 2019.08.17  07:30:00

공유
default_news_ad2

[오가닉라이프신문 이주석 기자] 17일(오늘) 오전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 614회는 먹을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맛과 추억, 역사의 땅 벨기에 플랜더스’ 편이 방송된다.

벨기에 플랜더스(Belgium Flanders, 플랑드르 Flandre). 네덜란드 어로는 블렌데렌(Vleanderen), 영어로는 플랜더스(Flanders)라고 한다. 북유럽과 지중해, 영국과 라인 지방을 잇는 교통의 십자로에 위치해 있다. 벨기에 동 플랑드르(플랜더스)와 서플랑드르(플랜더스) 2개주를 중심으로 하는 북해 연안의 저지대에 있다.

벨기에 플랜더스는 와플과 초콜릿부터 2천 가지가 넘는 맥주까지 다양한 맛으로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 예수님의 성혈이 모셔진 중세시대 성당부터 백작의 성까지 수많은 역사의 현장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누구나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만화영화 ‘스머프’와 ‘플랜더스의 개’의 고향인 이곳. 벨기에 플랜더스(Belgium Flanders)로 떠나본다.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극찬을 아끼지 않은 그랑플라스 광장(Grand Place). 그 축제의 빛으로 물든 현장을 느껴본다.

만화 천국 벨기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플랜더스의 개’의 고향이다. 특히 안트베르펜(Antwerpen) 성모 마리아 대성당의 루벤스 그림은 네로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본 그림으로지금도 대성당 안에 전시되고 있다.

유럽에서 맛있기로 정평이 나 있는 벨기에 맥주. 그 맛을 찾아 브뤼셀, 겐트 등 다양한 지역에서도 온다는 템스 맥주 축제에서 벨기에 여행의 황홀함에 취해본다.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프로그램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이광용 아나운서가 내래이션을 맡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 사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이주석 기자 organiclife02@naver.com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