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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부’ 청춘을 꿀에 투자한 원강효 대표 '아버지의 청춘을 이어받다'

기사승인 2018.12.1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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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부' 원강효, 아버지의 청춘을 이어가다

[오가닉라이프신문 신서원] 어깨 너머로 양봉가 아버지의 삶을 보고 자란 원강효 대표는 어느새 연로해지신 아버지가 힘에 부쳐 규모를 줄여 나가는 걸 보고 자신이 나서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라면서 아버지가 지켜 오신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 건지 알게 되었어요. 평생을 힘들게 일궈온 아버지의 가치를 잃어버리는 게 싫어 저도 같은 길을 가려 합니다.”

흙 묻은 작업복을 입고 산속을 누비던 아버지가 양복을 입은 친구들의 아버지와 비교되었다던 조그만 소년은 어느새 청년이 되어 그토록 싫어하던 아버지의 작업복을 입고 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벌과 꿀을 사랑한 벌쟁이 부자, 꿀건달의 원강효 대표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위의 영상을 클릭해 보세요)

생명존중 미디어 - 오가닉라이프신문 [자연에 산다]
‘청년 농부’ 청춘을 꿀에 투자한 꿀건달의 원강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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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꿀건달' 브랜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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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서울에도 밀원지는 있다!

3:30
Q3. 오가닉 사업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신서원 organiclife02

<저작권자 © 오가닉라이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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